배터리 컨트롤 IC 전문 벤처기업 에스티비(대표이사 성기석 http://www.stbchip.co.kr)는 최근 미아방지용 위성을 이용한 위치측정시스템(GPS:Global Positioning System) 모듈의 개발을 마치고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로 세로 각각 12㎜의 손톱만한 크기로 손목시계 등의 초경량 휴대형 제품을 비롯해 휴대폰 등의 모바일 기기, 군 특수장비 등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이 회사 성기석 사장은 “현재 국내 시계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급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PS가 활성화된 미국의 경우 연간 시장규모가 42억달러에 달하며, 최근에는 휴대폰과 시계 등 개인용 휴대제품에 장착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