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드림소프트(대표 정흥균 http://www.cjdreamsoft.com)는 1일부터 사명을 ‘CJ시스템즈’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모기업인 제일제당이 이달 중순 ‘CJ주식회사’로 사명을 공식 변경하는 것을 계기로 그룹 차원에서의 CJ 브랜드 집중화 전략을 펼치기로 함에 따라 추진됐다.
CJ드림소프트는 1일 임직원들의 화합을 다지는 행사를 개최하고 올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총력 수주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정흥균 사장은 “외형적인 변화보다는 내부 임직원들의 생각과 행동에 더 많은 변화를 유도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내부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한편, CJ시스템즈는 곧 확정될 제일제당의 새 그룹 CI(Corporatuion Identity)를 회사 심벌로 함께 사용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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