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모테크놀러지(대표 정일모)는 줌렌즈를 내장해 자동으로 초첨을 맞추는 오토포커스(AF) 카메라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유니모테크놀러지의 AF 카메라는 21배 줌렌즈를 내장해 기존의 CCTV 카메라가 설치시 렌즈의 배율과 초점을 맞추는 데 불편한 점을 개선했다.
이 회사는 최근 실물영상투영기·교통관제설비·엘리베이터·주차장 등 AF 카메라가 사용되는 분야가 늘고 있어 4분기에만 50억원의 제품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AF 카메라의 해외 수출을 위해 유럽규격(CE) 승인도 획득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