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나이츠넷과 공동으로 위례정보산업고등학교의 학내 전산망 구축작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구축작업에는 쓰리콤의 백본스위치인 ‘쓰리콤 스위치 4005’가 도입됐다.
한국쓰리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례정보산업고의 트래픽 분산 및 QoS(Quality of Service) 지원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네트워크 보안시스템도 강화했다.
최호원 사장은 “최근 들어 학교 전산망의 네트워크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구축사업 계기로 학교 전산망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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