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텔(대표 박영훈 http://www.jtel.co.kr)이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 구축에 초점을 맞춘 ‘셀빅XG 체크 프린터’를 출시했다. PDA 전문업체인 제이텔이 프린터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제이텔의 무선PDA인 셀빅XG에 장착, 사용하는 것으로 휴대 및 보관이 편리하며 소음이 적고 빠른 인쇄속도를 제공할 뿐 아니라 신용카드 결제기능, 바코드 출력 기능 등이 특징이다.
이동중 출력과 결제가 동시에 필요한 방문판매, AS분야, 주유소, 택시업계 등 고객 밀착형 사업분야 그리고 물류현장 등에서 호응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박영훈 사장은 “이번 셀빅XG 체크 프린터의 출시를 통해 셀빅XG의 활용도를 개인에서 기업으로 더욱 넓히게 됐다”며 “단순 결제기능을 제공하는 무선 단말기에 비해 PDA기반의 무선결제기능은 고객을 위한 세세한 정보까지 관리할 수 있어 고객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텔은 ‘셀빅XG 체크 프린터’ 출시를 위해 휴대형 프린터 전문기업인 우심시스템(대표 이일복)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가격은 29만9000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