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동공구업체 아에게(AEG)의 국내 총판인 제이스인더스트리스(대표 서정철)는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자체 AS지원센터를 개설했다.
회사측은 AEG 전동공구 지원센터를 서울 청계천 9가에 개설함에 따라 전동드릴·지그소·해머·전기톱 등 40여종에 이르는 AEG 전동공구의 AS수준을 크게 높이게 됐다고 밝혔다.
AEG는 외환위기 이후 환율폭등 및 경기침체로 국내시장에서 잠시 영업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 99년 제이스인더스트리에 독점판매권을 부여한 이후 연간 100억원대의 전동 공구를 국내시장에 판매해 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