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한·이란 수교 40주년을 맞아 이란의 타브리즈에서‘LG컵 2002-이란’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란축구협회가 주최하고 LG전자가 후원하며 개최지인 이란을 포함해 남아프리카공화국·모로코·파라과이 등 4개국 국가대표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7일(현지시각) 파라과이와 남아공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19일에는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열린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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