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전문업체인 마이비(대표 박건재)는 최근 부산·경남은행에 이어 농협이 발급기관으로 참여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마이비 전자화폐는 삼성·LG카드와 함께 시중은행 3곳으로 발급사가 확대됐다.
농협은 이를 위해 솔루션 제공업체인 케이비테크놀러지와 10억원 상당의 전자화폐 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하고 이미 원장서버 및 카드발급·창구시스템 등을 개발 완료했다. 이를 통해 11월부터 마이비 전자화폐 발급에 착수, 전국 16개 지자체 농협 지점을 통해 선보이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