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는 축구용품 전문매장 ‘사커숍’을 오픈해 나이키·아디다스 등 12개 유명 브랜드의 축구 관련용품 250여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구입하기 힘들었던 AC밀란·레알마드리드 등 해외 유명 프로팀의 유니폼도 판매된다. 인터파크는 오픈 기념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축구화를 10∼20% 할인판매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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