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코리아(대표 안희완)가 ‘토털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토대로 한 하반기 사업전략을 15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고객들이 보다 손쉽게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사용자 인식 네트워크솔루션인 ‘UPN(User Personalized Network)’ 제품군을 중심으로 하반기 사업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엔터라시스는 하반기에는 채널 파트너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파트너사의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세일즈마일리지프로그램인 ‘엔터라마일즈’를 실시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기술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날 하반기 사업전략 발표를 위해 한국을 찾은 엔터라시스의 애틀리 잉 아태지역 사장은 “한국시장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한국시장 공략을 위해 파트너사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