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정보통신, 기계·소재, 생명공학 분야 중소기업들의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2년 외국전문인력도입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문지식을 갖춘 러시아·인도 등의 외국 인력을 도입,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공정시스템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외국 전문인력을 도입하는 중소기업에는 외국 인력의 왕복항공료와 국내 체재비가 지원된다.
또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적합한 외국 전문인력을 발굴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외 현지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국내 발굴기관을 통해 중소기업이 원하는 인력을 발굴해준다. 문의 (02)769-6703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