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박종화)는 인터넷 사용 인구의 증가와 금융권의 주 5일 근무에 따른 요금수납 문제점 등 대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 인터넷납부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2월 10일까지 1억1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웹서버·보안시스템·네트워크장비·검색엔진 등 상하수도 요금의 인터넷 조회와 납부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 내년부터 인터넷 납부제를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 가입과 탈퇴 등 회원관리, e메일을 통한 상하수도 요금고지, 상하수도의 사용량·사용료·체납액 등 요금계산과 조회·납부기능으로 구성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