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권 굿모닝신한증권 사장은 5일 라웅찬 신한금융지주 회장 등과 함께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9월부터 신한은행 카드의 우량고객 정보를 이용해 전혀 색다른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신한증권과의 합병시너지 효과에 대해 도 사장은 “직원들이 대형증권사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규모로는 삼성, LG에 이어 업계 3위가 목표지만 고객만족도, 자본효율성과 같은 질적인 측면에서는 조만간 업계 1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내년 초 구 신한증권과 시스템, 직원통합 등 물리적인 결합은 남아있지만 직원들간의 융화는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