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제작소가 기존 광통신용 광소자에 비해 4배 정도 빠른 10 의 전송속도를 제공하고 광 송수신장치의 비용은 절반 정도로 줄여주는 새 광소자를 개발했다고 닛케이산교신문이 보도했다.
히타치가 이번에 개발한 소자는 냉각이 불필요한 레이저 발광소자와 감도를 10배로 높인 수광소자 등 2종이다.
기존 반도체 발광소자는 고온이 되면 발광부분 이외에 전류가 새기 시작하는 문제가 있지만 새 발광소자는 약 85도의 고온에서도 전류 누출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냉각장치가 필요없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