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는 3일 ‘기업용 마이 야후 5.0(My Yahoo Enterprise Edition 5.0)’을 출시하고 기업정보포털(EIP)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개인맞춤 포털인 ‘마이 야후’의 100여개에 달하는 모듈을 기업용으로 통합·재구성한 ‘기업용 마이 야후 5.0’은 기업이 원하는 정보를 인트라넷과 엑스트라넷에 맞춤형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야후의 25개국 13개 언어로 구성된 2700개의 야후 콘텐츠와 헤드라인뉴스·기업뉴스·주식·시장조사 등 필요한 정보를 재구성할 수 있게 됐다.
또 야후코리아는 금융, 교육, 첨단기술 및 컴퓨터, 의학 등 전문업계에 초점을 맞춘 ‘기업용 마이 야후 5.0’의 프리미엄 패키지도 함께 선보였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