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컴퓨터(대표 박종진 http://www.safer.co.kr)는 최근 수해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대상으로 자사뿐 아니라 타 회사 PC에 대해서도 무상 AS를 실시한다.
세이퍼컴퓨터 박종진 사장은 “수해로 피해를 본 수많은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전국의 대리점 사장님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장난 PC는 전국 400여개의 세이퍼컴퓨터 대리점에 접수하면 무상으로 AS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무상 AS 기간은 3일부터 19일까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