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중부지사(지사장 류재신)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대전에서 개최되는 K리그 전 경기에 불우 어린이 100명씩을 초청,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축구사랑 아이사랑’행사를 펼친다.
SK텔레콤 중부지사는 이와 함께 대전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경기장 입구에서 멤버십카드를 소지한 고객에게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하고 당첨자에게 무료 경기관람권과 무료 음료교환권을 증정하는 한편 3500명에게는 무료 페이스페인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SK텔레콤 중부지사는 대전 시티즌과 울산 현대 경기가 펼쳐졌던 지난 1일 성우보육원생 24명과 자혜원생 20명, 성식보육원생 25명, 인애원생 11명, 성화원생 20명 등 총 100명을 초청해 축구 경기를 관람했으며 기념품도 지급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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