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프로세서 가격 인하를 앞두고 유통시장에서 CPU 가격이 출렁이고 있다.
이달초까지 20만6000원선에 거래되던 1.8㎓ CPU는 지난주에는 19만6000원대로 떨어진 데 이어 이번주에는 19만4000원대까지 하락하고 있다. 또 2.0㎓ CPU도 지난주 1만원 이상 하락한 23만3000원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주에도 꾸준히 약세를 보이며 23만원까지 떨어졌다.
관련업계에서는 가격인하를 앞두고 국내외 딜러들이 관련 재고를 줄이기 위해 물량을 밀어내고 있어 당분간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싱크로너스 D램 가격도 PC133 규격의 삼성전자 256MB SD램 모듈 가격이 지난주에 비해 3000원 가량 떨어진 3만3000원선에 거래되는 등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