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 부산벤처플라자 부대행사로 부산지역 IT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전문가 초청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해외전문가를 통한 수출마케팅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부산지역 IT기업의 수출경쟁력 확보를 돕고 지역업체가 개발한 제품과 솔루션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하고 있다.
특히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지역 IT업계가 해외진출 희망지역으로 일본과 중국을 선호하는 점을 감안해 이들 국가의 전문가를 초청,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부산전시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홍보관에서 개최한다.
세미나 내용은 기술과가치의 현재호 박사가 엔젤클럽 모집방법과 국내외 투자유치 등 투자유치 컨설팅에 대해 강연하며, 이어 일본 전문가인 다카시마 가즈(KJM 대표)와 중국 전문가인 한문(한화통망락네트워크 대표)이 각각 일본과 중국의 수출마케팅 전략과 제품기획, 홍보, 브랜드 전략, 수출제품의 현지화 전략수립 등에 대해 강연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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