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정철)는 26일 제12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문화일보 한형민 기자의 ‘경의선 ‘말로만’ 여덟번이었다’ 등 3편을 선정했다.
문화일보의 ‘경의선…’과 일간스포츠 강인형 기자의 ‘천혜의 동강, 두동강 세동강났다’는 제목 부문에서, 국제신문 김성한 기자의 ‘종신보험 가족을 지키는 ‘안전장치’, 알고 가입하면 만족 두 배’는 레이아웃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3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