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강동성 http://www.kodakkorea.co.kr)은 최대 32개의 e메일 주소를 저장할 수 있는 210만 화소급 디지털카메라 ‘이지셰어 CX4230·사진’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지셰어 프로그램이 있는 컴퓨터와 전원에 연결된 독 시스템에 카메라를 올려 놓은 뒤 컴퓨터에서 이미지 편집, 인쇄 및 e메일 전송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촬영한 사진을 카메라에서 인쇄용과 e메일용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PC를 따로 조작할 필요없이 카메라에서 인쇄매수를 지정할 수 있다.
PDA, 휴대폰, DVD에 채택돼 있는 우표크기의 MMC·SD카드로 메모리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34만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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