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코리아(지사장 아와노 도시카즈)는 일본 코에이사의 대표적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네트워크 게임인 ‘삼국지 배틀필드’ 를 오는 30일 한국·중국·대만에 동시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삼국지 배틀필드’는 기존의 삼국지 시리즈가 턴방식이었던 것과는 달리 실시간 대전이 가능하며 네트워크 플레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트워크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정품 패키지를 구입한 후 코에이코리아 홈페이지(http://koeikorea.co.kr)에 접속해 아이디를 등록하면 된다.
코에이코리아는 ‘삼국지 배틀필드’ 발매를 기념해 오는 29일 광진구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코에이 총괄제작자이자 최고고문인 시부사와 고우를 비롯한 본사 관계자를 참석한 가운데 제품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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