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http://www.hanjin.co.kr)는 수입 국제택배화물의 신속한 통관서비스를 위해 인천공항 화물청사내에 수입특송화물 통관장을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화물통관장은 국내 택배업체 단독으로 설치한 최초의 통관장으로 화물 검색을 위한 X레이기를 설치, 인천공항 세관으로부터 통관장 지정을 받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현재 미국 등에서 반입되는 국제택배 화물은 인천공항에서 직통관된 후 서울, 수도권 등으로 신속하게 배송돼 고객들은 기존 김포공항에서 통관, 배송할 때보다 하루정도 빨리 물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