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는 JVC의 DVD플레이어, 홈시어터시스템, 비디오기술이 AV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EISA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JVC는 7년 연속 EISA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포켓 사이즈의 초소형 초경량 모델인 ‘GR-DVP3KR’와 고품격 컴포넌트 시스템 ‘FS-SD1000’이 각각 디지털캠코더와 오디오 분야에서 EISA상을 수상했다.
유럽영상음향협회(EISA: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는 유럽 20개국의 오디오, 비디오, 사진 등 AV 전문지 40개사로 구성된 단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3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4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5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6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7
李대통령·이재용, 지방 투자 해법 공유할 듯… '초과세수' 밑그림 나올까
-
8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9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10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