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는 JVC의 DVD플레이어, 홈시어터시스템, 비디오기술이 AV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EISA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JVC는 7년 연속 EISA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포켓 사이즈의 초소형 초경량 모델인 ‘GR-DVP3KR’와 고품격 컴포넌트 시스템 ‘FS-SD1000’이 각각 디지털캠코더와 오디오 분야에서 EISA상을 수상했다.
유럽영상음향협회(EISA: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는 유럽 20개국의 오디오, 비디오, 사진 등 AV 전문지 40개사로 구성된 단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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