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중문의대 차병원 생식의학·불임 유전체 연구센터(소장 이숙환 교수)는 21일 서울 강남차병원 내과센터 강당에서 ‘유전체 연구’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국립재생의학센터 가토 박사를 비롯해 스웨덴 파이로시퀀싱사의 니컬러스 박사 등 유전체 분야 권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또 △인간유전체 연구 및 단백질체 접목에 관한 연구 △의학 유전학 연구에 있어 파이로 시퀀싱(pyro-sequencing)의 이용 △쥐 난소에서 초기 난자 생성에 관여하는 유전자 연구 △자궁내막증 연구 △딥(dip) 유전자 연구 △생식의학에서 유전체 연구 방향 등이 발표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7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대형GA, 3달 만에 소속 설계사 9000명 폭증…중소형사는 감소세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