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베트남 군인이 12일(현지시각) 하노이 시내 전신주에 올라가 전선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의 이동통신시장은 국가가 독점하고 있으나 곧 경쟁체제가 도입될 예정이다. 베트남 육군이 소유한 전자통신회사(비텔)는 올해 안에 이동통신서비스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노이=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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