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마니아 잡지 월간비디오플러스를 발간하고 있는 여울미디어(http://www.videoplus.co.kr)는 12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발행인에 김위년씨(42)를 선임했다.
신임 김 대표는 성균관대 행정대학원 출신으로 IT전문기자 출신이다.
김 대표는 “국내 디지털 영상시대를 맞아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 국내 영상산업의 발전을 앞당기는 데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창간 3주년을 맞아 변화하는 디지털정보를 독자들에게 신속히 전달하는 매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