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가 특화 솔루션 중심의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소를 3개로 확대했다.
포스데이타는 최근 조직 개편을 단행, 기존 기술연구소를 기능별로 특화해 e비즈연구소·솔루션개발연구소·생산관리시스템연구소 등 3개 연구소로 확대했다. 또 기존 SI사업부를 1사업부와 2사업부로 확대 개편했으며, 현재 진행중인 ‘PI(Performance Innovation)’ 결과로 도입되는 균형성과관리(BSC)·가치중심경영(VBM) 등 선진 경영 시스템을 운영할 전략경영팀과 지식경영(KM)팀을 신설했다.
특히 철강 분야 SI사업을 위해 철강사업팀과 생산관리시스템연구소에 컴포넌트 연구개발팀, 이동설비자동화시스템(CLTS) 연구개발팀을 각각 신설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포스데이타는 기존 10부 1연구소 74팀 4태스크포스에서 11부 3연구소 75팀 3태스크포스로 확대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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