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벤처기업의 창업 환경을 창업자 위주로 개선하기 위해 26일부터 8월31일까지 전국 시·군·구 및 소상공인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등 750여개 창업지원기관을 통해 창업 관련 행정절차 규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를 통해 중기청은 농림부 및 산자부, 문화부, 보건복지부 등 22개 기관에서 달리 지원하고 있는 126종의 창업관련 인허가 행정절차 사항에 대해 행정편의주의적 규제 및 행정기관간 중복규제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중기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규제사안에 따라 정밀실사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개선안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