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대표 유향자 http://www.jakwang.com)은 최근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파아지 전환 키토산 천연 신소재’에 대한 품질인증 GH마크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아지 전환 키토산 천연 신소재는 기존 키토산의 미비한 항균력과 곰팡이성 균인 진균에 약한 단점을 극복한 기술이다.
이 소재는 천연물로 구성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약물전달시스템(DDS)·의약·화장품·식품·기능성 재료로 응용이 가능하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8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