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전자(대표 변동준 http://www.samyoung.co.kr)는 기존 제품보다 사용온도 범위가 광범위한 알루미늄 전해커패시터 ‘HXA’ 시리즈를 22일 발표했다.
영하 55도∼영상 105도에서 사용이 가능한 ‘HXA’ 시리즈는 제품 높이가 7㎜에 불과한 소형이며 안정화된 박(foil)과 저등가직렬저항치(ESR)전해지·저저항전해액 등을 채택, 고주파(100㎑)에서도 저임피던스를 실현할 수 있는 레디얼리드(radial lead) 타입 제품이다.
이 시리즈는 또 고주파·저임피던스 특성이 요구되는 DVD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발광회로, DC-DC 컨버터 등의 회로에 적합하도록 사용전압 6.3∼35V △정격용량 6.8∼100㎌ △보증시간 영상 105도에 1000시간 등의 성능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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