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w.marotech.co.kr)는 최근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조강희)에 풀(full) PACS 구축을 마치고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서울백병원의 PACS 가동은 일산백병원과 상계백병원에 이어 3번째이며 부산백병원도 8월 가동을 목표로 설치작업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마로테크의 한 관계자는 “인제대학교 산하 5개 백병원에 PACS가 가동되면 디지털병원이 사실상 완성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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