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 http://www.stcom.co.kr)는 한국 축구팀의 월드컵 4강 진출을 기념해 자사에서 유통하는 아수스사의 광저장장치와 그래픽카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손목시계를 증정하는 ‘STCOM 더블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제품은 그래픽카드 ‘아수스 V7100 Pro SE(MX400/64MB)’와 48배속 CDRW 4816A·4012A·3212A 모델, 16배속 DVD E616 모델이다. 경품제공과 함께 제품별로 7∼8%의 가격할인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강구열기자 riva910@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6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