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http://www.hyundaiautonet.com)이 자동차 출고시 장착된 순정 카 오디오를 자사 AV 제품으로 보상판매한다. 보상판매 제품은 현대·기아·대우·르노삼성·쌍용 등의 15인승 이하 전 차종에 장착된 오디오로 오디오 기종과 사용 연한에 따라 차별책정되며 최고 25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보상판매를 원하는 고객은 자동차 등록증을 지참하고 현대오토넷 대리점을 방문하면 된다.
현대오토넷 측은 “카 오디오 업계에서 보상판매를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일반고객 대상의 유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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