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기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 회장(벤처포트 사장)은 28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충주 이에스리조트에서 ‘사이버 공간상에서의 윤리와 치안’을 주제로 월례 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현 정보통신부 정보이용보호과 서기관(사이버 공간에서의 프라이버시 보호정책)과 장윤식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책단 반장(해킹과 비이러스 대책방안), 손승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네트워크보안연구부 부장(사이버 공간의 보안기술 전망), 김홍선 시큐어소프트 사장(사이버공간상에서의 바람직한 정보문화) 등이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참석자들과 자유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4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5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6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7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8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9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