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미 증시 약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펀더멘털이 우량하다며 2분기 실적 호전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삼성증권은 미 증시와 세계 IT경기 약세 속에서도 국내 펀더멘털이 우량해 주식시장의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이지만 상승 모멘텀 또한 부족한 시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삼성증권은 1분기에 비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고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올릴 것으로 추정되는 IT기업으로 금호전기, 삼성전자, 청호컴넷, 동양기전, 삼영전자, 계양전기, 한국단자를 꼽았다.
또 코스닥시장은 2분기 실적 호전주 가운데 핸드세트와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관련 업체의 실적이 눈에 띄게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시장내 2분기 실적 호전 유망주로는 자티전자, 오성엘에스티, 레이젠, 서울반도체, 아이디스, 태산엘시디, 이젠텍, 유일전자, 원익, 인탑스, 더존디지털, SBS, 파인디앤씨, CJ39쇼핑, LG홈쇼핑을 꼽았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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