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안전인증 사후관리 강화법인 ‘제조물책임법(PL법)’ 시행을 목전에 두고 업체들마다 PL법 요구수준을 맞추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제품의 개발부터 제조·판매·검사·서비스 부문에 이르기까지 제품 전반에 대한 재검토작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PL법 적용을 계기로 국내 제품 수준이 한단계 높아질 전망이다. LG전자 품질센터 PL사무국에서는 해외규격기관의 기술자를 초빙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PDP TV 등 각종 제품의 안정성 검사를 벌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