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텔레콤(대표 홍성범 http://www.sewon-tele.com)은 중국의 레전드와 30만대 규모의 GSM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원텔레콤은 레전드에 다음달부터 내년 6월까지 1년 동안 GSM단말기(모델명 SG-5000)를 공급하게 된다. 세원은 이번 공급계약으로 닝보버드(중국)·둥팡통신(〃)·판다(〃)·FMG(홍콩)·율리콤(대만) 등 기존 파트너외에도 새로운 공급처를 확보하게 돼 중화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홍성범 회장은 “중국 최대 정보통신업체인 레전드와의 수출계약을 통해 중화권 시장에서 세원텔레콤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