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시스템업체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택진 http://www.thezone4u.net )는 19일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을 통해 고객의 시스템과 솔루션을 원격으로 사후관리(AS)할 수 있는 ‘NEO-R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상담원이 고객 시스템의 문제점을 원격으로 파악해 조치하는 솔루션으로서 기업의 AS 비용을 줄여준다. PC공급업체·콜센터운영업체·소프트웨어개발업체·인터넷데이터센터(IDC) 등에 유용한 솔루션이다.
더존디지털웨어는 NEO-RS로만 연말까지 2억원, 내년 10억원의 수익을 거둘 계획이다. 이 회사의 NEO-RS를 이용한 원격 AS서비스는 전용 사이트(http://as.okekorea.com)를 통해 제공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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