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과 그 주변에서 열리고 있는 ‘2002 깃발미술페스티벌’ 모습. 환경과 평화에 대한 온 인류의 바람을 다양한 깃발로 제작, 전시하는 이 행사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과거 서울의 대표적인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의 주 매립지를 공원화한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의 주변 4개 도로 가로등에 32개 본선 진출국 국기 및 FIFA 월드컵 엠블렘기, FIFA기 등을 배너 형태로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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