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 다산씨앤드아이(대표 오희범)는 삼성전자와 칠러(chiller) 공급계약을 맺었다.
칠러는 반도체 공정 중 웨이퍼를 식각할 때 발생하는 열을 제어해주는 자동온도조절장치로 다산씨앤드아이는 이를 7월 말까지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 공장에 입고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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