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자사 브랜드인 카이 멤버들을 위해 LG인화원과 함께 카이 아카데미를 신설, 20대를 위한 참여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자사 이동전화 브랜드인 카이 멤버를 대상으로 LG그룹의 인재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LG인화원(원장 이문호)과 함께 카이 아카데미를 신설·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카이 아카데미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사이버 캠퍼스와 오프라인의 섬머캠퍼스, 몽골, 러시아의 초원과 사막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Global Young Pathfinder(미지 개척자)’ 등 크게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 과정에 참여하려면 오는 26일까지 카이 홈페이지(http://www.khai.co.kr)에서 원하는 학습과정을 신청하면 된다. ‘Global Young Pathfinder’는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14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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