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10일 대구에서 펼쳐지는 미국전을 맞아 월드컵 티켓을 소지한 국민을 대상으로 서울-대구간 무료 왕복 응원열차와 전세버스를 운행했다. 선발된 450명의 관람단은 붉은악마 복장으로 통일하고 대구로 출발하는 열차 안에서부터 열렬한 응원을 펼쳤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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