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사장 김홍기 http://www.sds.samsung.co.kr)가 4일 수동방식과 능동방식의 차량에 모두 장착할 수 있는 듀얼 모드 단거리무선전용통신(DSRC:Dedicated Short Range Communication)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듀얼 모드 단거리무선통신’ 기술은 한국도로공사가 구축한 기존 수동형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 및 미래형 기술인 능동형 DSRC와 모두 호환이 가능한 게 장점이다.
삼성SDS 이병호 부장은 “듀얼 모드 단거리무선통신 시스템이 조기에 상용화될 수 있도록 필드시험을 통한 기술검증과 환경시험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3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4
美·中 양자전쟁 격화…“韓 대응 속도 높여야”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9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10
앤트로픽, 'AI 수출 금지' 호재되나…美 정부 신뢰 회복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