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우체국(국장 이동형)은 4일 오전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각종 우편물과 우체국쇼핑 이용고객, 예금·보험 가입자, 전자금융(인터넷뱅킹, 폰배킹) 가입고객 등 선착순 60명에게 월드컵 기념상품을 증정했다. 유성우체국은 오는10·12·14·18일에도 각각 60명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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