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사장 표문수)이 자사 모바일 방송국 ‘네이트 에어’의 전속 남녀모델을 일반인 대상의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광고모델로 선발된 남녀 주인공은 유연경양(16)과 김아이잭군(15). 두사람은 현재 고등학교 학생들로 1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네티즌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낙점됐다. 덕원예고 2학년에 재학중인 유연경양은 서양미술을 전공하는 예비 화가 지망생이다. 김아이잭군은 얼마전 모 방송국의 ‘가짜 꽃미남을 찾아라’라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끼를 과시한 바 있다. 국제 크리스천 외국인학교 10학년(고등학교 1학년에 해당)에 재학중이다. 이들 두사람은 올해 말까지 네이트 에어의 지면광고 및 온라인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또 이들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함께 네이트 에어 전용 단말기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게임은 중독 아니다” 대통령 발언에도... 복지부, '게임 중독' 표기 유지 논란
-
3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4
2026년 3G 종료 논의 본격화 기대…AI 시대 전력 대응 필요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7
프리미엄폰 '샤오미 17' 출격 전, 초경량 신제품 3종 국내 출시
-
8
애플 아이폰·패드·맥에 구글 '제미나이' 들어간다
-
9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
10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