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웨이(대표 우중구 http://www.mpio.com )는 25일 미국의 이디지털(e.Digital)과 공동개발 및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디지털은 미국·캐나다·유럽 등을 담당하고 디지탈웨이는 아시아지역에서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양사는 첫 공동 마케팅 제품으로 하반기부터 디지탈웨이의 MP3 플레이어(모델명 MPIO-DME)와 MP3 인코더(모델명 MPIO-DMB Plus)를 판매한다.
우중구 사장은 “소비가전 제품 판매분야의 강자인 이디지털과 이번 계약으로 디지탈웨이는 판매 확대는 물론 전세계의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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