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대표 장성익 http://www.3r.co.kr)는 웹카메라 전문업체인 크립토텔레콤과 네트워크비디오서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600대로 약 6억원 규모다.
3R의 네트워크비디오서버는 MPEG4 기반의 제품으로 원격녹화 및 영상저장을 지원하는 온라인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현재 국립서울과학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인체신비전에 설치돼 있으며 주최측인 독일업체가 독일 현지에서 이 제품을 통해 전시작품을 감시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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