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4일 인천을 시작으로 6월 5일까지 전국 15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순회하며 주요 간부들이 지방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자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제조물책임(PL)법 대책, 유통산업 시책, 중국의 강제인증제도 등 지방 기업에 도움이 되는 주요 정책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기업들로부터 직접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라고 산자부는 설명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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