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4일까지 시 본청과 사업소, 구·군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각종 오류 표기 및 통계자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월드컵 등 각종 국제행사로 외국인들의 자치단체 홈페이지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점검을 통해 영어·일어 등 외국어 서비스의 오류 수정과 각종 변경된 자료에 대해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문화관광·교통·숙박·음식 등 월드컵 관련자료를 중점 점검하고, 직원 인사이동에 따른 e메일 수정, 홈페이지 링크 오류, 오타 등에 대해서도 수정작업을 한다.
대구시는 홈페이지의 외국인 방문객들을 위해 앞으로 각종 변동 자료를 수시로 보완해 홈페이지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7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8
대형GA, 3달 만에 소속 설계사 9000명 폭증…중소형사는 감소세
-
9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
10
[ET특징주]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상승세
브랜드 뉴스룸
×



















